
2006년 1월에 찍은 190기념 스샷..
미리 만들어놓은 메기 메이스를 들고 기념촬영
이때 마법사의 돌 가격도 상당했습니다. 지금처럼 현시세가 낮지 않아서 가치로 따지면 지금의 르베급 정도?
친구들도 그 비싼 마법사의 돌로 메이스를 만드는 '미친짓!' 을 왜했는지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몇분에겐 말씀드린 내용인데..
이 메이스를 만들때 든 비용은 무려 플윙 1장(리플아님) 정도였다는 겁니다.
때는 2005년.. 초코이벤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그 비싼 마법사의 돌(이하 마돌)이 보상이라 많은 유저들이 큰 기대를 했고 엄청난 참여율을 보였는데요.
큰 문제가 생겼는데 바로 이벤트 첫날 보상으로 받은 마돌은 '기간제'라는 거였습니다.
기간제이니만큼 각각 찍히는 기간때문에 이벤트 보상 마돌끼리는 포개지지않았고
결국 푼시온 이상의 무기는 만들 수가 없었죠.
유저들은 급실망하고 이벤트 보상 마돌의 시세는 2시간도 안되서 1000만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전 그때 1인클럽였던 타티전용클럽을 개방해 다른 타티들을 클럽원으로 받던 때였고..
싼값에 이벤트 마돌을 사들여 클원들에게 하나씩 '푼시온 메이스를 선물하자'란 생각에 매입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클럽원이 4명였을 겁니다. 전 이미 푼시온을 들고 있었던 시절이라 딱 4개를 준비했는데...
유저들의 원성때문인지 그 다음날
패치로 이벤트 보상 마돌은 기간제에서 일반 마돌로 변경되었습니다. 물론 이미 받은 것들도 모두 바뀌었구요.
사실 이벤트 전까지는 모나스 크레센트레인이 예쁘다는 얘길 듣고 모나스를 만들자하는 생각였는데..
마침 매입한 마돌도 4개니 메기스톤에 도전해보자란 생각으로 과감하게 제작을 시도했습니다.
결과는 단번에 성공!! 장인의 조합가루도 없던 시절에 무턱대고 한 시도가 빛을 발했습니다.
메기 메이스를 만드는 대신 그때부터 같은 길을 걷는 분들에게 제 메이스를 대여해주자라는 결정을 내렸고..
그 결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스샷의 메기스톤 메이스는 같은 길을 걷는 분에게 대여중입니다. ^^
미리 만들어놓은 메기 메이스를 들고 기념촬영
이때 마법사의 돌 가격도 상당했습니다. 지금처럼 현시세가 낮지 않아서 가치로 따지면 지금의 르베급 정도?
친구들도 그 비싼 마법사의 돌로 메이스를 만드는 '미친짓!' 을 왜했는지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몇분에겐 말씀드린 내용인데..
이 메이스를 만들때 든 비용은 무려 플윙 1장(리플아님) 정도였다는 겁니다.
때는 2005년.. 초코이벤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그 비싼 마법사의 돌(이하 마돌)이 보상이라 많은 유저들이 큰 기대를 했고 엄청난 참여율을 보였는데요.
큰 문제가 생겼는데 바로 이벤트 첫날 보상으로 받은 마돌은 '기간제'라는 거였습니다.
기간제이니만큼 각각 찍히는 기간때문에 이벤트 보상 마돌끼리는 포개지지않았고
결국 푼시온 이상의 무기는 만들 수가 없었죠.
유저들은 급실망하고 이벤트 보상 마돌의 시세는 2시간도 안되서 1000만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전 그때 1인클럽였던 타티전용클럽을 개방해 다른 타티들을 클럽원으로 받던 때였고..
싼값에 이벤트 마돌을 사들여 클원들에게 하나씩 '푼시온 메이스를 선물하자'란 생각에 매입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클럽원이 4명였을 겁니다. 전 이미 푼시온을 들고 있었던 시절이라 딱 4개를 준비했는데...
유저들의 원성때문인지 그 다음날
패치로 이벤트 보상 마돌은 기간제에서 일반 마돌로 변경되었습니다. 물론 이미 받은 것들도 모두 바뀌었구요.
사실 이벤트 전까지는 모나스 크레센트레인이 예쁘다는 얘길 듣고 모나스를 만들자하는 생각였는데..
마침 매입한 마돌도 4개니 메기스톤에 도전해보자란 생각으로 과감하게 제작을 시도했습니다.
결과는 단번에 성공!! 장인의 조합가루도 없던 시절에 무턱대고 한 시도가 빛을 발했습니다.
메기 메이스를 만드는 대신 그때부터 같은 길을 걷는 분들에게 제 메이스를 대여해주자라는 결정을 내렸고..
그 결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스샷의 메기스톤 메이스는 같은 길을 걷는 분에게 대여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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